7년 만에 재결합한 워너원 멤버들과 '배꼽 빠지게 웃었다'고 털어놓은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현대적 한복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선보였다.
박지훈은 15일 공개된 매거진 싱글즈 5월호 한국판과 일본판 커버를 동시에 장식했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복을 입은 박지훈은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글로벌 위상을 확인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최근 흥행 성공을 거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특히 작품 속 눈빛 연기가 화제를 모으자 "부모님께 감사할 따름"이라며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장 주목받은 부분은 워너원의 7년 만 완전체 재결합에 대한 이야기였다. 박지훈은 "오랜만에 만난 멤버들과 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었다"며 생생한 재결합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시간이 흘렀지만 우리의 케미는 여전했다"고 덧붙였다.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도 드러냈다. 박지훈은 "항상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다"며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그는 "배우와 가수로서 계속 성장하며 나만의 색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박지훈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싱글즈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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