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이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 오감 체험과 걷기·러닝을 결합한 '오감트레일'의 첫 행사를 오는 25일 원주 스무산둘레길에서 개최한다. 약 1,200명의 참가자가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강원의 매력을 온몸으로 체험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스포츠용품, 간식과 함께 원주 지역 상품권이 제공된다.
강원관광재단은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 오감 만족을 걷기와 러닝이라는 활동적인 코스와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 '오감트레일'의 첫 행사를 오는 4월 25일 원주 스무산둘레길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 약 1,200명의 참가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 오감트레일, 자연과 함께하는 복합형 체험 프로그램
이번 '오감트레일' 첫 행사는 강원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참가자들이 오감을 활용해 지역의 매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원주 스무산둘레길의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코스를 걸으며 절경을 감상하고, 계곡 물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선한 숲 내음을 맡는 등 자연이 주는 다채로운 감각을 직접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또한,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맛보는 경험도 포함되어 있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통합적인 체험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상시 진행되는 '오감트레일 인증 챌린지'와 연계하여 참가자들에게 추가적인 재미와 도전 과제를 제시한다.
▲ 참가자 1,200명 규모, 다채로운 혜택 제공
오는 4월 25일 원주 스무산둘레길에서 열리는 '오감트레일' 행사에는 총 1,2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자들에게는 행사 참여를 기념하는 티셔츠와 메달을 비롯하여 스포츠용품, 간식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원주 지역 내 전통시장 및 관광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이 지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혜택은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며 행사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분석된다.
▲ 강원관광재단, 트레일 경험 확대를 통한 관광 활성화 기대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오감트레일' 프로그램에 대해 "기존 걷기 프로그램에 러닝과 트레일 요소를 더해 한 단계 진화한 형태로, 더 폭넓은 참가자층을 끌어들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생동감 넘치는 트레일 경험을 가져가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원도의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독창적인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주력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험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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