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오는 22일까지 제철 토마토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상큼달콤 토마토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년 대비 1.5배 이상 늘어난 물량이 준비되었으며, 행사 카드를 이용하면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마트가 제철 토마토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상큼달콤 토마토 균일가전'을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이 신선한 제철 토마토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 행사 주요 품목 및 가격 정보
이번 균일가전에서는 방울토마토 600g을 3천980원에, 더달콤 스테비아 대추방울 550g은 5천980원에 각각 판매한다. 또한, 대추 방울토마토 1㎏과 토마주르 토마토 750g은 각각 7천980원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 특정 카드(행사 카드)로 1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20%의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 역대 최대 물량 준비와 신상품 출시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작년보다 1.5배가 넘는 역대 최대 물량을 확보했다. 방울토마토를 비롯해 프리미엄 품종, 기능성 신품종까지 다양하게 준비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항산화 물질인 리코펜 함량을 세 배 이상 높여 속까지 붉은 색감을 구현한 자체 개발 신상품 '리코마토'도 할인 판매 품목에 포함시켰다. 이 외에도 봄 제철 신선식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이마트 관계자는 "지난달 토마토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하는 등 소비자들의 토마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이번 균일가전을 통해 고객들이 살수록 혜택이 커지는 이번 행사에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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