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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맑았다 흐려지는 날씨…낮 기온 24~28도 분포

이겨례 기자
충북, 맑았다 흐려지는 날씨…낮 기온 24~28도 분포
©연합뉴스

 

16일 충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7.8도에서 13.1도 사이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 기온은 24도에서 2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되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16일 충북 지역은 전반적으로 맑은 하늘을 보이다가 늦은 오후부터는 점차 흐려지는 날씨를 보이겠다. 오전 6시를 기준으로 청주 지역의 기온은 13.1도를 기록했으며, 충주 11.6도, 추풍령 9.2도, 제천 7.8도 등으로 아침 기온이 나타났다.

▲ 당일 충북 지역 날씨 전망

이날 낮 최고 기온은 지역별로 24도에서 28도 사이로 예상되어 일교차가 다소 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수 있으므로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 기온 변화 및 건강 관리 당부

환경적인 측면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보되어, 대기 질에 대한 큰 우려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야외 활동에 비교적 무리가 없는 수준임을 시사한다.

이처럼 당일 충북 지역은 맑은 날씨 속에서 기온 변화가 예상되며,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는 날씨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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