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한미그룹의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008930)가 전문경영인 선임을 통한 지배구조 개편 노력에도 불구하고 경영권 분쟁의 잠재적 불씨와 오너가 리스크가 부각되며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53년 만의 외부 출신 대표이사 영입으로 조직 쇄신에 나섰으나, 대주주 간의 완전한 합의 도달 여부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아울러 주요 자회사의 R&D 성과 발표 이후 발생한 차익 실현 매물도 주가에 부담을 더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