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정부 및 현지 기업과 원자력 발전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며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박지원 회장의 현지 세일즈 행보와 체코에 이은 추가 수주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집중되는 양상이다. 현재 주가는 12만 원선을 돌파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정부 및 현지 기업과 원자력 발전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며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박지원 회장의 현지 세일즈 행보와 체코에 이은 추가 수주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집중되는 양상이다. 현재 주가는 12만 원선을 돌파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