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월 25일) 3일간의 영업정지 처분이 끝난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의 한 노점이 '생수 2000원' 바가지 요금 논란의 마침표를 찍었다.
미얀마 출신 배우 겸 방송인 서예은 씨(유튜브 채널 '카잉' 운영)는 지난 4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광장시장의 한 노점에서 500㎖ 생수를 2000원에 구매한 경험을 공개하며 논란을 촉발했다. 한국에 13년간 거주하며 활동 중인 서 씨는 노점상이
오늘(4월 25일) 3일간의 영업정지 처분이 끝난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의 한 노점이 '생수 2000원' 바가지 요금 논란의 마침표를 찍었다.
미얀마 출신 배우 겸 방송인 서예은 씨(유튜브 채널 '카잉' 운영)는 지난 4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광장시장의 한 노점에서 500㎖ 생수를 2000원에 구매한 경험을 공개하며 논란을 촉발했다. 한국에 13년간 거주하며 활동 중인 서 씨는 노점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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