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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908억 규모 신대방역세권 재개발 수주 및 인프라 시장 강세에 오름세

윤근일 기자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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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서울 신대방역세권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약 2,908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정비사업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 가운데 건설 업종 전반에 유입된 매수세가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동력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현재 주가는 대규모 수주 공시와 거시 경제 환경의 개선 기대감이 맞물리며 1%대 이상의 상승 폭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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