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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가 1분기 영업이익 23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8%에 달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으나, 주가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인해 240,500원(-0.82%) 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 폭증에 따른 테스트 소켓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한 가운데, SK그룹 편입 이후의 시너지 효과가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시장은 기록적인 실적 개선세와 별개로 최근 가파르게 상승한 주가에 대한 기술적 부담감을 소화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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