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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뉴욕 팝업 흥행 및 국내 IP 확장 공세에 소폭 상승

윤근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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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194480)가 대표 지식재산권(IP)인 '쿠키런'의 글로벌 흥행과 국내 오프라인 시장 확장에 힘입어 완만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뉴욕 팝업스토어에서 열흘간 1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북미 시장의 경쟁력을 입증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가정의 달을 맞이한 대규모 행사를 전개하며 수익 다각화에 나선 영향이다. 다만 차기작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공존하며 주가는 현재 22,700원 선에서 보합권 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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