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2026년 5월 23일,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민감 속건조 피부를 위한 혁신 신제품을, 감성코퍼레이션의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냉감·자외선 차단 기능의 반바지 컬렉션을 동시에 선보이며 초여름 시장 공략에 나섰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피부 건강과 쾌적한 야외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양사의 신제품은 이 같은 요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는 민감하고 속건조가 심한 피부를 위한 신제품 2종을 23일 출시했다.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수딩크림'과 '아토베리어365 캡슐 토너'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수딩크림'은 독자적인 압축 히알루론산 기술을 적용해 기존 대비 5배 빠른 흡수와 72시간 보습 지속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선보인 '아토베리어365 캡슐 토너'는 특허 출원된 포뮬러를 적용, 피부 속 깊이 수분을 전달하고 진정 효과를 강화했다. 이들 제품은 초여름 민감해지기 쉬운 피부에 집중적인 수분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감성코퍼레이션의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 또한 뜨거운 여름 야외 활동을 위한 '반바지 컬렉션'을 공개하며 초여름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번 컬렉션은 냉감 기능성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동시에 갖춰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하고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돕는다. '루트 소재 반바지'는 시원한 냉감 기능성 원단과 실용적인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며,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나 활동량이 많은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타슬란 4부 반바지'는 가벼운 착용감과 함께 다채로운 색상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여름 스타일링 선택지를 넓혔다.
양사의 신제품 출시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피부 건강과 쾌적한 야외 활동을 위한 선택지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고 있다. 에스트라는 혁신적인 더마 기술력을,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앞세워 다가올 여름 시즌을 성공적으로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구정모 기자 (newsroo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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