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레
![[오전 시황]코스피 상승 출발…주요국 경제지표 양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3/99/939904.jpe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전 시황]코스피 상승 출발…주요국 경제지표 양호
코스피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30일 오전 10시 2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83포인트(1.52%) 오른 2,125.32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30.90포인트(1.48%) 오른 2,124.38로 출발해 2,120선 전후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제유가, 강보합세로 출발…코로나19 영향받나
29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강보합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0.29% 오른 38.60달러에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는 0.02% 상승한 41.03달러에 움직였다. 앞서 전 거래일인 26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급증 여파로 소폭 하락했다.

뉴욕증시, 코로나 신규확진자 4만명 돌파 속 혼조세 출발
29일 오전 9시 45분(미 동부 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9.65포인트(0.44%) 상승한 25,125.20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42포인트(0.18%) 하락한 3,003.6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2.06포인트(0.74%) 내린 9,685.16에 거래됐다.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과 주요 경제 지표 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1,200원 아래로
원/달러 환율이 29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0원 내린 달러당 1,198.6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기 말을 맞아 수출업체의 네고(달러 매도) 물량이 쏟아진 점이 환율 하락의 원인으로 꼽혔다.
![[증시 마감]코스피 외국인·기관 '팔자'에 하락 마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3/97/939765.jpe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증시 마감]코스피 외국인·기관 '팔자'에 하락 마감
코스피가 29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팔자'에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1.17포인트(1.93%) 하락한 2,093.48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9.11포인트(1.36%) 내린 2,105.54로 출발한 뒤 장중 하락 폭을 키우면서 2,090대로 후퇴했다.

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코로나19 재유행 공포↑
원/달러 환율이 29일 상승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57분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1원 오른 1,202.7원으로 나타났다. 환율은 달러당 4.4원 오른 1,205.0원으로 출발하고서 1200원대 초반에서 제자리걸음이다.
![[오전 시황] 코스피 1%대 하락 출발…2100선 위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36/943624.jpe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전 시황] 코스피 1%대 하락 출발…2100선 위태
코스피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한 우려로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47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1.09포인트(0.97%) 내린 2,113.39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29.11포인트(1.36%) 내린 2,105.54로 출발해 장중 한때 2,098.53까지 하락해 2,100선을 내주는 등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주식 갈아타겠다는 투자자 늘어…양도세 폭탄 맞을 수도
정부가 연간 2천만원이 넘는 금융투자소득에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이번 기회에 해외증시로 갈아타겠다는 투자자들이 나오고 있다.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접근인데 양도소득세 폭탄을 먼저 맞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뉴욕증시, 美은행 테스트 결과 실망 하락 출발
26일 오전 9시 48분(미 동부 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6.17포인트(1.07%) 하락한 25,469.43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1.1포인트(0.68%) 내린 3,062.6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5.36포인트(0.75%) 하락한 9,941.64에 거래됐다.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은행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실망감 등으로 하락 출발했다.

원/달러 환율 하락…1,200원대 마감
원/달러 환율이 26일 하락 마감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1원 내린 달러당 1,200.6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7원 하락한 달러당 1,200.0원에 장을 시작하고서 낙폭을 넓혔다.
![[증시 마감] 코스피 美 증시 훈풍에 2,130선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71/947194.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증시 마감] 코스피 美 증시 훈풍에 2,130선 회복
코스피가 1%대 상승하며 마감했다. 26일 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28포인트(1.05%) 오른 2,134.65로 종료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25.10포인트(1.19%) 오른 2,137.47로 출발한 뒤 상승세로 장을 끝났다.

원/달러 환율 하락세…美 은행규제 완화에 투자심리 개선
원/달러 환율이 26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10시 50분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6.2원 내린 달러당 1,198.5원을 나타냈다. 환율은 전날보다 4.7원 하락한 달러당 1,200.0원에 장을 시작하고서 낙폭을 넓혔다.
![[오전 시황]코스피 상승 출발…2,120선 등락](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3/92/939213.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오전 시황]코스피 상승 출발…2,120선 등락
코스피가 상승 출발했다. 26일 오전 10시 42분 현재 전날보다 9.76포인트(0.46%) 오른 2,121.96에 거래됐다. 지수는 전날보다 25.10포인트(1.19%) 오른 2,137.47로 출발 2,121대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이 2천 448억원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2,141억원, 외국인은 250억 원 순매도했다.

증권거래세에 양도세까지 '이중과세' 논란…”외국인 과세도 못해“
정부가 25일 발표한 '금융투자 활성화 및 과세 합리화를 위한 금융세제 선진화 추진 방향'을 둘러싸고 몇 가지 논란이 일고 있다. 증권거래세와 주식 양도세가 '이중과세'이므로 거래세 폐지가 필요하다는 주장과 국내 투자자가 해외주식으로 이탈할 우려가 있다는 문제 제기가 나온다.

국제유가, 혼조세로 출발
국제유가가 25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0.13% 하락한 37.90달러에,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는 0.05% 오른 40.33달러에 움직였다. 전날 WTI와 브렌트유가 동반 하락한 것과 다른 모습이다. 24일(현지시간) 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5.9%(2.36달러) 내린 38.0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브렌트유도 오후 3시 기준 배럴당 5.6%(2.4달러) 내린 40.23달러에 거래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