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시 가수 채연이 2년 2개월만에 컴백했다.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채연은 정규 5집 '쉐이크(shake)' 타이틀곡 '흔들려'와 수록곡 '울랄라'를 부르며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날 붉은 립스틱에 핫팬츠를 입고 섹시미를 과시한 채연은 '울랄라'를 부르며 등장, 이어 긴 머리를 휘날리며 웨이브가 인상적인 '흔들려'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DJ KOO(구준엽)가 지원 사격을 하며 하우스 장르 특유의 일렉트로닉한 음색을 잘 살려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은 "라이브 역시 잘하시네요", "은근히 라이브 잘하는 거 같네요. 더 예뻐지고 보기 좋아진 것 같아요", "무대와 함께 들으니까 중독성있고 좋네요"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편, 채연은 앨범 발매 전인 지난 달 30일 '흔들려'를 비롯한 전곡이 음원유출되는 사고를 겪기도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