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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는 2010년 롯데칠성 ‘ 2%로 부족할 때’ 광고에서 배우 이장우와 대학생 커플로 ‘기습키스녀’라는 호칭을 얻으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11년 스타트를 유아인과 올리브영 광고에서 시크한 이미지의 연인으로 변신했고, 삼성지펠광고에서 이승기와 청순하고 풋풋한 연인으로 변신해 뜨거운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톱스타 장동건이 활동하고 있는 제일모직의 한 브랜드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 여성브랜드인 로가디스 “아이덴티”의 새 광고 모델로 발탁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손은서의 소속사 로하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손은서가 제일모직의 여성브랜드 로가디스 “아이덴티” 의 새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되어, F/W의 여신으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2011년 떠오르는 광고계의 ‘ 블루칩 ’ 으로 급부상해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으며, "조만간 더 좋은 소식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것 같다"고 전했다.
로가디스 아이덴티
평소 패션 화보, 광고,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다양한 매력들을 보여준 손은서는 "유아인, 이승기, 장동건 선배님들이 너무 편안하게 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촬영내내 밝은 분위기에서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할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은서는 새롭게 계약한 의류브랜드의 가을,겨울 시즌 카타로그 촬영을 시작했으며, 본격적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한다.
손은서는 최근 상반기 ‘백점만점’에서 2PM 옥택연, 샤이니 민호 등 남자 스타들과 애정 구도를 형성하면서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강심장에서 서현 도플갱어와 아버지의 등장으로 이슈로 떠올랐다.
한편, 손은서는 영화 ‘창수’에서 막장인생 창수에게 삶의 희망을 꿈꾸게 한 여자 '미연' 역에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으며, 가을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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