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위탄2> 멘토 확정 ‘이선희, 이승환, 윤상, 윤일상, 박정현’

김영주 기자
대한민국 오디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기존의 식상했던 오디션 프로그램의 틀에서 벗어나 국내최초 멘토제를 도입, 도전자들의 꿈에 더 한 발짝 다가가는 시스템으로 호평을 받았던 [위대한 탄생 시즌1]!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방송 사상 최초 생방송 문자 투표 800만 건 돌파! 늘 화제의 중심에 있던 시즌1의 무대가 막을 내린지 3달 만에 새롭게 무장한 [위대한 탄생 2]가 오는 9월 2일(금) 찾아온다.

7월, 광주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에서 열린 국내 오디션은 시즌 1의 인기와 더불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로 시즌2의 시작을 뜨겁게 달궜다.

그 여세를 몰아 글로벌 스타오디션이라는 타이틀에 맞추어서 K-POP 열풍의 중심에 있는 '유럽, 미국, 유튜브'를 통한 오디션도 성황리에 열렸다. 세계 각지의 다양한 참가자들로 채워진 [위대한 탄생 2]의 인기가 대한민국을 넘어 범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증명해보였다.

열띤 경쟁으로 가득했던 이번 오디션은 한 층 더 탄탄하고 체계적인 멘토링 시스템 도입했다.

더불어 [위대한 탄생 2]에서는 이선희, 이승환, 윤상, 윤일상, 박정현이 새로운 멘토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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