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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는 일년 중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시절인 크리스마스에 초고층 빌딩의 대형 화재를 배경으로 재난의 처절함을 역설적으로 전달하는 영화. 영화 속 화재 발생 시점인 크리스마스로 개봉을 확정하며, ‘초고층 빌딩의 화제’라는 실제 일어날 법한 매우 현실적인 소재와, 크리스마스라는 극적인 시점이 만나 풀어내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공감과 감동을 끌어낼 전망.
최악의 재난 속에 피어나는 감동적인 드라마를 크리스마스처럼 특별한 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관람함으로써 관객들로 하여금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단 하나의 감동 무비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타워>는 108층 초고층 빌딩에서 벌어진 대형 화재에 맞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목숨을 건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설경구, 손예진, 김상경 등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열연과 그들이 펼칠 연기 앙상블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악의 화재 속에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꼭 살아 남아야만 하는 사람들의 드라마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불과 인간의 사투는 숨막히는 긴장감을, 실사 촬영과 CG로 완성된 거대한 화재 현장은 스펙터클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예년보다 이른 한파가 닥칠 것으로 전망되는 올 겨울, <타워>는 매서운 추위도 잊게 할 만큼 따뜻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관람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감동 영화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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