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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이상형 조건 까다로워 …“결혼 할 수가 없다” 멤버들 일침

김영주 기자
김동완의 이상형에 신화 멤버들이 “결혼을 할 수가 없다”며 일침을 가했다.
 
12월 2일 방영예정인 JTBC<신화방송-은밀한 과외>에서는 싱글라이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자취의 비법을 전수받는다.
 
본격적인 수업 전 <신화컴퍼니> 코너에서 ‘신브리’ 신혜성은 멤버들이 아직 결혼을 하지 못하고 싱글 남으로 있는 데에는 까다로운 이상형에 있다며 신화의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의 이상형 변천사를 공개했다.
 
특히 김동완은 신화 멤버 중 이상형 조건이 가장 까다로워 눈길을 끌었는데, ‘A형에 조신하고 연애경험 많은 여자’, ‘선택, 개척하는 여자가 좋지만 먼저 고백하는 여자는 싫다’ 등 매 번 극과 극으로 상반되는 김동완의 이상형에 멤버들은 “결혼을 할 수가 없다”며 일침을 가했다.
 
이어 “반성이 안 되나?”라는 신혜성의 말에 김동완은 “내 마음이다”라며 끝까지 뜻을 굽히지 않았다.
 
김동완의 문제적 이상형변천사는 12월 2일 일요일 저녁 7시 35분 JTBC<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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