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31일 11시 51분 (한국 시각) 현재, LS(006260)는 전일 대비 1.92% 상승한 26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자회사 LS에코에너지가 비중국 최초로 방산용 희토류 금속을 연내 양산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따른 시장의 긍정적 평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 자회사 LS에코에너지, 비중국 방산용 희토류 금속 양산 착수
LS(006260)의 주가 상승은 자회사 LS에코에너지가 연내 비중국 기업 최초로 방산용 희토류 금속 양산에 착수한다는 소식에 기인한다. LS에코에너지는 오늘 복수의 언론 보도를 통해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을 완성하고 방산 및 전기차(EV) 분야로 확대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중국 외 국가에서 방산용 희토류 금속을 양산하는 것은 LS에코에너지가 최초라는 점에서 전략적 중요성이 부각된다. 이는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 및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LS 그룹의 신성장 동력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LS전선 실적 성장세도 긍정적
또한 LS(006260)의 다른 자회사인 LS전선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도 LS(006260)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LS전선은 인공지능(AI) 확산과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를 입었으며, 이러한 그룹 전반의 성장세는 LS(006260)의 기업 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전력 인프라 및 핵심 소재 사업의 견조한 성장이 LS 그룹의 전반적인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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