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5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현재 만 0세 월 70만원, 만 1세 월 35만원인 부모급여를 2026년부터 각각 월 100만원, 50만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향후 3년간 약 8조원을 투입하는 저출생 종합대책을 확정했다.
정부는 부모급여 확대와 함께 육아휴직 급여 상한액을 월 250만원으로 상향하고, 다자녀 가구 주택 특별공급 비율도 현행 10%에서 20%로 늘릴 계획이다.
[사진=정치사회 관련 이미지]
[사진=정치사회 관련 이미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