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고객과 설계사 150여 명이 참여한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창재 이사회 의장의 고객보장 경영철학에 따라 생명보험 가치를 전달하고 고객 동행을 강조한 자리다.
▲ 고객-설계사 동행 레이스 개최 현황
교보생명은 지난 4월 5일 개최된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 마라톤 대회에서 고객과 함께 달리는 '동행 레이스'를 진행했다. 이번 동행 레이스에는 150여 명의 교보생명 설계사들이 참여하여 고객들의 '인생 마라톤'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자처했다. 이는 생명보험사의 핵심 가치인 고객보장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행보로 평가된다.
▲ 신창재 의장의 경영철학 구체화
이번 행사는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오랫동안 강조해 온 '고객보장 경영철학'과 깊은 연관성을 가진다. 신 의장은 고객이 삶의 여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완주할 수 있도록 생명보험사와 설계사가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해왔다. 행사 당일 신 의장은 직접 10km 코스를 완주한 고객, 설계사, 임직원들을 격려하며 고객 중심 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고객들이 삶의 페이스를 잃지 않고 완주하도록 돕는 생명보험의 가치를 전파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 생명보험의 가치와 고객 관계 강화 전망
'동행 레이스'는 단순히 건강 증진을 위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생명보험이 추구하는 근본적인 가치를 고객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장으로 활용됐다. 보험 상품 판매를 넘어선 고객과의 유대감 형성 및 신뢰 구축에 기여함으로써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고객에게 생명보험사가 단순한 금융상품 제공자를 넘어 인생의 동반자라는 인식을 심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교보생명의 이러한 활동은 보험업계 전반에 걸쳐 고객과의 상호작용 방식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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