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한지문화제위원회가 제28회 축제 준비를 위한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 채비에 돌입했다. 원주시관광협의회 등 여러 단체의 참여로 구성된 봉사단은 축제 기간 다양한 현장 활동을 지원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이는 관람객 만족도 향상과 함께 축제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 자원봉사단 공식 출범
원주한지문화제위원회와 한지문화재단은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 단계에 들어섰다. 2026년 4월 8일 진행된 이번 발대식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원주한지테마파크 일원에서 펼쳐질 축제를 앞두고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자원봉사단에는 원주시관광협의회, 원주녹색어머니연합회, 원주문화원사랑회, 멜로디학부모봉사단, 원주파랑맘 등 지역 내 다양한 단체들이 참여하며, 축제의 시민 참여형 성격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발대식에 참석한 봉사자들은 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각자의 역할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핵심 취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핵심 전략
원주한지문화제는 시민과 관람객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축제를 지향한다. 이를 위해 자원봉사단은 축제 준비 기간부터 현장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발대식에서는 올해 축제의 운영 방향과 현장 중심의 역할에 대한 심층적인 설명이 제공되어, 자원봉사자들이 축제의 비전과 자신들의 기여도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들의 활동은 단순한 보조를 넘어, 축제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필수적인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축제 개최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들은 관람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며, 전체 축제 분위기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 자원봉사단의 현장 역할 및 기대 효과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 자원봉사자들은 축제 현장에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 역할로는 행사 안내, 전시 공간 관리, 체험 프로그램 보조, 관람객 동선 관리, 환경 정비 등이 포함된다. 원주한지문화제위원회는 자원봉사자들이 관람객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축제를 안내하고 소통하는 역할을 맡는 만큼, 축제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있어 중요한 주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보다 안정적이고 질서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선경 원주한지문화제 위원장은 "매년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참여가 원주한지문화제를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축제의 성공에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 축제 성공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전망
원주한지문화제는 매년 지역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성장해왔다. 올해 제28회 축제 역시 자원봉사단의 주도적인 역할 아래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러한 협력 모델은 축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원주한지문화제위원회는 자원봉사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앞으로도 원주한지문화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참여형 운영 방식은 축제가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지역 문화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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