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박지수 주무관이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를 위한 숏폼 영상 콘텐츠 제작에 협력했다. 이번 협업은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선거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둔다. 영상은 전북선관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군산시 주무관, 선관위와 협력
군산시 소속 박지수 주무관은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와 손잡고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성공적인 홍보를 위한 숏폼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공동 작업은 젊은 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의 유권자들에게 선거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특히,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선거 관련 정보를 짧고 흥미로운 영상 형태로 풀어내어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홍보 영상은 투표 참여 독려, 정책 선거의 중요성 강조, 투표소 내 질서 유지 및 훼손 행위 금지 등의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있다.
▲ 610만회 조회수 기록 인물
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SNS 스타'로 불리는 박지수 주무관의 과거 성공 경험이 있다. 박 주무관은 제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군산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한 '투표 시 유의 사항' 영상으로 약 610만 회의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대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경험은 선거 정보 전달의 효과적인 방안으로 숏폼 콘텐츠의 잠재력을 입증했으며, 전북선관위가 박 주무관과의 협업을 결정하는 중요한 배경이 되었다. 그의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과 대중 소통 능력이 이번 선거 홍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 콘텐츠
전북선관위는 박지수 주무관과 함께 제작한 선거 홍보 숏폼 콘텐츠를 오는 2026년 4월 13일 공식 SNS 채널에 일제히 게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전북선관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계정을 통해 유권자들과 만난다. 이 영상들은 선거의 본질적인 가치와 중요성을 전달하면서도, 유권자들이 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재미 요소를 강화하여 제작되었다. 선관위는 이번 영상이 유권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선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 민주주의 축제로의 승화 기대
전북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영상 협업을 통해 선거가 민주주의의 축제로 승화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유권자들을 투표소로 이끄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단지 투표율을 높이는 것을 넘어, 유권자들이 선거 과정을 민주주의 실현의 중요한 장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다. 특히, 젊은 세대에게 익숙한 숏폼 형식은 선거에 대한 무관심을 해소하고, 미래 유권자들의 정치 참여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협력은 공공기관이 젊은 인재의 재능을 활용하여 공익적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