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9일 12시 00분 (한국 시각) 현재, SK(034730)가 전일 대비 0.15% 상승한 34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SK그룹의 창립 73주년 기념 행사와 함께 자회사 SK텔레콤의 세계 최초 CDMA 상용화 30주년이 부각되며 그룹 전반의 기술 리더십과 안정적인 기업 정신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 SK그룹 창립 73주년, 창업정신 재조명
SK그룹은 창립 73주년을 맞아 '메모리얼 데이' 행사를 개최하며 창업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념일은 '인간 중심'이라는 창업자의 정신을 강조하며, 그룹이 겪었던 다양한 난관을 극복해온 역사를 조명했다. 이러한 그룹의 기념 행사는 기업의 안정성과 미래 비전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투자자들에게 SK그룹의 견고한 기반을 확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 SK텔레콤, CDMA 30주년 기념하며 AI-6G 비전 제시
SK그룹의 핵심 자회사인 SK텔레콤은 세계 최초 CDMA 상용화 30주년을 기념하며 대한민국 ICT 강국으로의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재조명했다. 30년 전 '아무도 안 써본' 기술에 대한 담대한 도전이 현재의 디지털 강국을 만들었다는 평가이다. SK텔레콤은 이러한 혁신 DNA를 바탕으로 앞으로 AI(인공지능)와 6G 시대의 'AI 고속도로' 구축을 주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SK그룹 전반의 기술 경쟁력과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투자 유의사항]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및 분석 내용은 시장 상황에 따른 참고 정보일 뿐, 특정 종목의 수익률을 보장하거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기사에 포함된 수치와 전망은 작성 시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실제 시장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의 최종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매체는 투자 결과로 발생한 어떠한 손실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