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일요일인 12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가끔 구름이 끼는 가운데 낮 기온이 평년보다 크게 오르겠다. 아침까지는 평년 기온을 유지하겠지만, 낮부터는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며 최고 기온이 20도에서 24도까지 치솟겠다.
▲ 대전·세종·충남 지역, 평년보다 높은 낮 기온 기록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낮 최고기온은 대전 24도, 세종과 홍성 23도 등을 기록하며 전날보다 4도에서 8도 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평년 기온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되겠다.
▲ 아침 짙은 안개, 낮과 밤 기온 차이 유의
아침 시간대에는 가시거리 200미터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운전 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0도에서 20도 안팎으로 매우 클 것"이라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 벚꽃 만개 시기, 포근한 날씨 속 나들이 최적
강원 인제군에서는 지난 11일 제8회 골목 문화제가 열리는 등 전국적으로 봄꽃 개화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주말을 맞아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