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금융, 규제 정상화를 통해 부동산 투기를 근절하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며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나왔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해 돈 벌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의욕을 잃게 만든다"고 지적하며, 생산적 금융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부동산 투기 근절 위한 정책 수단 전면 활용 시사
이재명 대통령은 4월 12일 오전,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세제, 금융, 규제 정상화를 통한 부동산 투기 제로 구현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반드시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다음 달 10일 시행 예정인 양도세 중과를 포함하여,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기 위한 정부의 다양한 정책적 수단이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임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 '남의 돈' 투기, 일하는 사람 의욕 저해
이 대통령은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해 돈 벌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의욕을 잃는다"고 언급하며, 부동산 투기가 사회 전반의 생산성과 성실한 노력에 대한 동기를 저해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비거주 1주택자의 신규 전세대출 보증 금지와 기존 대출 만기 연장 불허 검토 등 부동산 투기 억제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적 움직임을 언급한 언론 기사를 자신의 게시글에 첨부하기도 했습니다.
▲ 생산적 금융 강화, '피할 수 없는 길'
이 대통령은 "생산적 금융 강화는 피할 수 없는 길"이라고 강조하며, 자금이 투기보다는 실물 경제 활성화와 생산적인 활동에 투자되도록 금융 시스템을 재정비할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이러한 발언들은 정부가 부동산 시장 안정을 넘어 건전한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