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올해 연구위원 15명, 전문위원 7명을 포함한 총 22명의 신규 연구·전문위원을 선발했다. 이는 회사의 미래 준비 및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냉각 설루션, 전장, AI 등 미래 성장 동력 분야 전문가들이 발탁되었다.
▲ ▲ 차세대 기술 주도할 22명의 전문가 발탁
▲ 전문성 기반 핵심 인재 육성 시스템
▲ 미래 준비 가속화
LG전자가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 및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연구위원 15명과 전문위원 7명을 포함한 총 22명을 신규 선발했다. 이 제도는 2009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연구개발(R&D), 생산, 품질, 디자인 등 각 전문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한다.
▲ 차세대 기술 주도할 22명의 전문가 발탁
신규 선발된 연구·전문위원은 직무별 전체 인력의 1% 수준에 해당하는 최고 전문가 그룹으로, 독립된 업무 환경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게 된다. 올해 연구위원 선발은 특히 미래 준비 차원에서 중점적으로 육성 중인 분야에 집중되었다. 최고기술책임자(CTO) 부문의 김정섭 연구위원은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설루션 개발을, VS 사업본부의 김동욱 연구위원은 초경량 AR-HUD 등 광학 기반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ES 사업본부의 박노마 연구위원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AI 능동제어 분야 연구를 통해 주목받았다.
▲ 전문성 기반 핵심 인재 육성 시스템
전문위원으로는 특허, 상품기획, 디자인, 품질 등 다양한 직군에서 탁월한 전문 역량과 성과를 입증한 인재들이 선발되었다. 연구위원은 미래 준비 및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역할을, 전문위원은 전사 차원의 과제를 주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러한 구분은 각 전문가들이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회사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 미래 준비 가속화
이번 신규 선발을 통해 LG전자 내 연구·전문위원은 총 222명으로 늘어났다. 이는 LG전자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고 미래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임을 보여준다. 회사는 앞으로도 핵심 인재 발굴과 육성에 집중하며 기술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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