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서울 서초구가 기존 어린이 급식소 중심의 관리 지원 체계를 사회복지시설까지 확대한다. 조례 개정을 통해 서초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확대 운영되며, 전문 영양사가 시설을 방문해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를 지도한다.
▲
▲ 사회복지시설 급식 관리 지원 확대
서울 서초구가 어린이 급식소에 집중되었던 급식 관리 지원 체계를 사회복지시설로 확장하며,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에 힘쓴다. 이달 말부터 서초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명칭이 변경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영양사가 직접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생 및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이용자의 영양 상태를 평가하여 개인별 맞춤 영양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위생 교육을 실시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식생활 정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통합 운영을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도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식단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