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016360)은 13일 시장에서 105,9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전일 대비 0.84% 하락했다. 이는 352,060주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금일 시장 전반의 상승세와는 다소 다른 흐름을 보였다. 특히, 오후장 들어 소폭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삼성증권(016360)은 당일 0.84% 하락한 105,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352,060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큰 변화는 없었다. 금일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실시 소식이 전해졌으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 ▲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 대행 서비스
오후 1시 이후부터 거래량이 다소 증가하며 하락폭을 키우는 움직임이 관찰되었다. 이는 당일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과는 상반되는 양상이다. 금일 시장은 컴퓨터와주변기기,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통신장비 등 IT 관련 섹터가 강세를 보인 반면, 삼성증권이 속한 금융투자업 섹터는 명확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했다.
▲ 주가 견인 동력 되기엔 역부족 ▲ 금융투자업 섹터 전반 약보합
주요 섹터별 등락률을 살펴보면, 컴퓨터와주변기기 7.94%,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5.84%, 통신장비 5.37% 등으로 IT 및 통신 관련 업종이 두드러진 상승세를 기록했다. 반면, 삼성증권이 속한 '기타금융' 섹터는 1.67% 상승에 그쳐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금일 삼성증권은 국내 1위 종합 금융투자회사로서의 위상에도 불구하고, 섹터 내에서 뚜렷한 주도주로서의 움직임을 보이지 못했다.
▲ 삼성증권 홀로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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