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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워치와 함께 사파리 달린다… 4.82km 러닝 이벤트 참가자 모집

이성경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와 함께 사파리 달린다… 4.82km 러닝 이벤트 참가자 모집
©연합뉴스

 

삼성전자가 오는 5월, 에버랜드에서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를 개최한다. 만 14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갤럭시 워치 기능 체험과 함께 4.82km 코스를 달리는 행사다. 참가 신청은 삼성닷컴에서 진행된다.

삼성전자가 오는 5월 1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특별한 러닝 이벤트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를 개최한다고 4월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삼성전자의 웨어러블 기기인 갤럭시 워치를 착용한 상태로 에버랜드 내 4.82km의 코스를 달리며 갤럭시 워치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는 단순한 운동 행사를 넘어, 혁신적인 기술과 자연 환경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 상세 내용

행사의 참가 대상은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자는 동반 1인까지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이는 더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워치의 최신 기능을 경험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의 일환이다. 신청은 삼성닷컴을 통해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1천 명의 당첨자를 4월 24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 참가 자격 및 신청 방법

한편, LG유플러스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을 통해 마련된 500만원을 시각장애인 가구의 긴급 의료비로 지원한다고 4월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한 살짜리 아이를 둔 선천성 시각장애인 부부로, 최근 아이가 낙상 사고로 인해 최소 1년 이상 치료가 필요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LG유플러스 측은 설명했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려는 LG유플러스의 의지를 보여준다.

LG유플러스의 이번 의료비 지원은 단순히 금전적인 도움을 넘어,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지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장애를 가진 부모와 아이가 겪고 있을 어려움에 공감하며, 아이의 치료와 회복을 위한 희망을 전달하고자 하는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가 일상 속에서 갤럭시 워치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영감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러닝 중 심박수 측정, GPS 기록, 운동량 분석 등 갤럭시 워치의 핵심 기능을 경험하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새로운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또한, 에버랜드라는 독특한 환경에서 진행되는 만큼, 평소와는 다른 색다른 경험을 통해 이벤트의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문화 및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하여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혀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활동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기술 발전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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