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MMORPG '아이모'가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성수동 비컨스튜디오에서 '아이모 시네마' 팝업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게임 개발진과 유저가 소통하는 라이브 행사도 포함하며, 2006년 피처폰 시대를 연 국내 최초 모바일 MMORPG의 역사를 조명한다.
컴투스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아이모'가 출시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오프라인 팝업 전시회 '아이모 시네마'를 개최한다. 다음달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비컨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랜 시간 '아이모'를 사랑해준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쌓아온 추억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영화관 콘셉트로 구성되어 '아이모'의 발자취를 되돌아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 '아이모' 20년의 발자취
'아이모'는 지난 2006년 피처폰 플랫폼을 통해 첫선을 보이며 국내 최초의 모바일 MMORPG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당시 아기자기한 픽셀 아트 스타일과 이용자 간의 협동 플레이를 강조한 게임성은 많은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다.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아이모'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태동기를 함께하며 그 역사 속에 중요한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변화하는 모바일 환경 속에서도 '아이모'는 고유의 매력을 유지하며 현재까지도 많은 이용자들의 추억 속에 자리하고 있다.
▲ 유저 감사와 소통 위한 오프라인 행사
이번 팝업 전시회는 단순한 기념 행사를 넘어, 이용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자리로 기획되었다. 전시 첫날인 5월 16일 오후 7시에는 '아이모 시네마 LIVE'라는 이름으로 개발진과 이용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이 자리를 통해 이용자들은 게임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향후 업데이트 방향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개발팀과 직접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시 공간 곳곳에는 '아이모'의 20년 역사를 담은 다양한 전시물과 포토존이 마련되어 이용자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컴투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모' 이용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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