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BBS 배재수 기자, 향년 80세 부친 영면

AI 뉴스룸 기자

BBS(불교방송) 배재수 기자가 부친상을 당했다고 21일 알려졌다.

고인인 배길순씨는 향년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배씨는 언론인인 배재수 기자를 비롯해 3남매를 두고 있다.

상주는 장남인 배재수 BBS 기자와 차남 배재용 방위사업청 중령, 삼남 배재희씨다. 배재희씨는 전직 간호사로 알려졌다.

고인의 며느리로는 박혜윤 남강고등학교 교사가 있어 시부상을 당했다.

BBS 배재수 기자, 향년 80세 부친 영면
[사진=연합뉴스]

배길순씨는 80년의 생을 마감하며 언론계와 군, 교육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녀들을 남겼다. 특히 장남인 배재수 기자는 불교방송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차남 배재용씨는 방위사업청에서 중령으로 복무 중이다.

삼남인 배재희씨는 간호사로 근무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며느리인 박혜윤씨는 현재 남강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고 있어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고인은 자녀들이 각각 언론, 국방, 의료, 교육 분야에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장례 절차와 관련된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재수#기자#향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