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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및 벌점 부과 소식에 하락세 지속

정휘 기자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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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이 공시 불이행 등을 사유로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며 시장의 우려를 사고 있다. 거래소는 벌점 5점을 부과했으나 회사 측은 경영 및 영업 활동에 차질이 없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진화에 나섰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강세장 속에서 해당 종목은 개별 악재로 인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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