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중학교총동창회가 모교 조천중학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동창회는 지난해를 포함해 총 950만원을 기부하며 학교 교육 환경 개선과 학생 인재 양성을 지원했다. 이는 지속적인 모교 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 교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다.
조천중학교총동창회(회장 김구)가 모교인 조천중학교에 3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변함없는 지원을 표명했다. 이번 기탁은 학교의 교육 인프라 강화와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한 중요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동창회는 모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이는 학교 구성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 조천중 동창회
조천중학교총동창회는 이번 기탁에 앞서 지난해에도 모교에 3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학생들의 학업 증진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하여 재정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재일한국인학교 백두학원 건국중학교를 방문하는 조천중 학생들을 위한 국제교류 지원금 150만원을 별도로 기탁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처럼 동창회는 2년간 총 950만원에 달하는 기부를 통해 모교의 다양한 교육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지원은 단순한 재정적 도움을 넘어,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전하는 깊은 관심과 애정의 표현으로 평가된다.
학교 발전기금은 노후 시설 개선, 교육 기자재 확충, 특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학교 운영 전반에 걸쳐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동창회가 기탁한 발전기금은 조천중학교가 학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현대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된다. 이는 궁극적으로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향상과 창의적 인재 양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 미친다. 학생들은 개선된 환경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얻게 된다.
▲ 지속적인 모교 사랑 실천
장학금 기탁은 학생들의 학업 동기를 고취하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200만원의 장학금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그들이 학업에 더욱 집중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장학금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밑거름이 된다. 또한, 국제교류 지원금 150만원은 조천중 학생들이 해외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국제적 안목을 넓히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다. 특히 재일한국인학교와의 교류는 역사적, 문화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데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학생들은 이러한 기회를 통해 다양한 가치관을 이해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국제화 역량을 기를 수 있다.
동창회의 꾸준한 재정 지원은 조천중학교의 교육 비전을 실현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학교는 동창회의 지원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교육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다. 이러한 지원은 단기적인 성과를 넘어, 학교의 장기적인 발전 계획을 뒷받침하며 미래 인재 양성의 토대를 굳건히 한다. 동창회의 역할은 단순히 재정적 후원에 그치지 않고,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롤모델을 제시하는 중요한 교육적 의미를 지닌다.
▲ 학생 교육 환경 개선 및 국제화 역량 강화 기여
동창회는 지역 사회 교육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서 그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김구 회장을 비롯한 조천중학교총동창회는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이러한 동창회의 활동은 다른 학교 동창회나 지역 사회 구성원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교육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와 동창회, 그리고 지역 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모델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 전체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조천중학교 양용혁 교장은 동창회의 깊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기금이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방향으로 활용될 것임을 밝혔다. 동창회의 지속적인 모교 사랑과 지원은 조천중학교가 더욱 발전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버팀목이 될 것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