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한화엔진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비상 발전용 선박 엔진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과 조선업계의 전반적인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11% 넘게 급등하고 있다. 최근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을 중심으로 기존 가스터빈을 대체할 전력 공급원으로 선박용 엔진이 부각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 점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한화엔진은 대형 선박용 엔진 제조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주 잔고를 빠르게 늘리며 시장의 주목을 받는 모습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