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오는 8월 중국 심천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문화체험단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지원 대상이다. 해외 견학 및 문화 체험을 통해 청소년의 글로벌 감각과 열린 시야를 함양하는 것이 목적이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중국 심천에서 개최될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오는 8월 진행될 예정이며,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청소년들이 해외 견학과 문화 체험을 통해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열린 시야를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이다.
▲ 글로벌 문화체험단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2007년에 처음 시작되어 꾸준히 이어져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작년에는 제26회 체험단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이 연합뉴스 자료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다. 이러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재단은 아동·청소년들이 해외 경험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세상을 넓게 바라볼 기회를 제공해왔다. 특히 올해 개최지인 심천은 중국의 혁신 기술 산업 중심지로, 참가 학생들에게 미래 산업과 글로벌 경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심천에서 미래 인재 육성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내달 18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 신청서와 사전 과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명확하게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로 한정되어 있다. 이는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우선적으로 해외 체험 기회를 제공하려는 재단의 의지를 반영한다. 신청 절차는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되며, 사전 과제 제출을 통해 참가자들의 참여 의지와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할 것으로 보인다. 마감 시한을 엄수하여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참가 자격 및 신청 절차 상세 안내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단순한 해외 여행을 넘어,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적 가치를 지닌다. 해외 견학을 통해 학생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과 소통하며 국제적인 안목을 키울 수 있다. 이러한 경험은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청소년들에게 필수적인 역량인 문제 해결 능력, 창의적 사고, 그리고 글로벌 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데 크게 기여한다. 2007년부터 이어져 온 이 프로그램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왔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주역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재단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계속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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