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오늘(06월 03일) '5메이징 카드 위크' 행사를 발표하며, 오는 06월 04일부터 06월 21일까지 5개 제휴카드사 고객에게 명품, 가전 등 고가품 구매 시 최대 10%에 달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여름 쇼핑 시즌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
총 18일간 진행되는 이번 '5메이징 카드 위크'에는 씨티, 삼성, 신한, 하나, BC바로 등 국내 주요 5대 제휴카드사가 참여한다. 신세계백화점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명품과 가전 품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쇼핑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핵심 혜택으로는 명품·워치·주얼리 카테고리에서 200만원 이상 구매 시 7% 상당의 신백리워드를 환급해주는 프로모션이 꼽힌다. 이 혜택은 행사 시작일인 06월 04일부터 06월 07일까지 특정 카드사에서 먼저 시작되며, 이후 참여 카드사별로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져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가 가전과 가구 구매를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해당 품목 구매 시에는 최대 10%에 이르는 상품권 증정 혜택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삼성카드 고객은 06월 11일까지, BC카드와 하나카드 고객은 06월 12일부터 06월 21일까지 구매 금액의 7.5%에서 10%까지 신세계 상품권을 돌려받을 수 있다.
단순한 금액 할인 외에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이색 혜택도 눈길을 끈다. 행사 기간 중 구매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비아신세계와 연계한 '신세계 헤리티지 코리아 2박 3일 영월 투어'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쇼핑의 즐거움을 넘어 문화적 경험까지 제공하려는 신세계백화점의 차별화된 전략을 보여준다. 이 밖에도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덜어줄 무이자 할부 혜택과 품목별 추가 쿠폰팩 등 다양한 부가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신세계백화점은 1969년 국내 최초로 '신세계카드'를 선보이며 신용카드 시장의 문을 열었던 선구자적인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오랜 노하우와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는 업계 최다인 5개 주요 카드사와 폭넓은 제휴 관계를 유지하며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지와 혜택을 제공하는 강점을 지녔다. 이번 '5메이징 카드 위크'는 이러한 강점과 협력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결과물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업계 최다 제휴카드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폭넓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단순한 쇼핑을 넘어선 특별한 경험까지 선사함으로써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백화점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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