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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8일 오후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의 광고 촬영을 위해 배우 이민호와 미국 로스엔젤레스(LA)로 동반 출국했다. 이날 윤아는 밀리터리 재킷과 레이스업 워커, 시스루룩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채 언밸런스한 ‘하의실종’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이민호는 꾸미지 않은 듯한 캐주얼 스타일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블랙 윈드브레이커와 아웃도어 팬츠를 매치한 이민호는 블랙 백팩을 매치해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살렸다.
여기에 검은색 운동화와 붉은색 운동화 끈의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이민호 윤아는 최근 아이더의 모델로 기용됐다. 아이더 브랜드마케팅 관계자는 “이민호와 윤아는 젊은 층을 대표하는 톱스타이며 스타일리시한 패셔니스타로서의 매력까지 가지고 있어 아이더의 젊고 세련된 스타일을 잘 표현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5일 소녀시대 팬 '소원(S♡NE)'은 소녀시대 데뷔 4주년을 맞아 그 동안 소녀시대가 활동한 자료를 모아 온라인 ‘소녀시대’ 박물관 사이트를 개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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