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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시절 수영장에 단둘이 가본 적 없는 우지원, 이교영 부부가 연애시절로 돌아가 수영장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외모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우지원은 깔끔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의 수영복으로 여성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아내 이교영은 아이를 둘을 낳았다고 보기 힘든 날씬한 몸매로 깜찍하고 발랄한 스타일의 수영복을 소화해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자세한 내용은 9일 오후 2시 30분 MBCevery1 ‘부엉이 시즌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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