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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연출 배성진, 극본 김준형/이하 러브포텐)에서 범접할 수 없는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윤민아(남지현 분)에 대한 정기억(성열 분)의 사랑을 응원해주는 든든한 지원군 김양 역을 열연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극중 김양과는 상반되는 모습으로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열공 모드’의 현장 컷들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쉬는 시간 촬영장 한 켠에서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을 연구하는가 하면 스태프들과 어울려 대본에 대해 논의하기도 하고, 동료 배우들과 함께 웃음꽃을 피우는 등의 다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극중 클라라가 연기하는 김양은 많은 말을 하지 않는 대신 짧은 대사 하나 하나로 모든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역할인 만큼, 클라라는 촬영 현장에서 한순간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틈틈이 연구를 계속했다는 후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클라라, 말 한마디에서도 느껴지는 남다른 포스가 저런 노력 때문이었구나!”, “클라라,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 완전 노력파였네~”, “클라라,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걸?”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포미닛 남지현과 전지윤이 참여한 상큼발랄한 감성의 OST part.1 ‘Only You’로 인기몰이 중인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매주 월, 수 자정 다음(Daum) TV팟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마틴카일, 이야기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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