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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이 300여 명의 도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개최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충청북도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에서 4월 11일 거행되었다. 광복회 충북지부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에는 김영환 충북지사를 포함한 도내 주요 기관 및 단체장 300여 명이 참석했다.
▲ 임시정부 지도부 후손 참석 및 감사 인사
기념식에는 임시정부를 이끌었던 행정수반 8명의 후손 28명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임시정부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충북지사, '강한 충북' 비전 제시
김영환 충북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임시정부의 숭고한 정신을 토대로 165만 도민의 뜻과 역량을 하나로 모아 강한 충북으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는 도민들의 역량을 결집하여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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