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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타임', 디자이너 보나스트레와 협업 핸드백 선보여

윤근일 기자
한섬 '타임', 디자이너 보나스트레와 협업 핸드백 선보여
©연합뉴스 제공

 

여성복 브랜드 타임이 세계적인 가죽 디자이너 페르난도 보나스트레와 협업한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 '보나스트레×타임'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타임의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 타임, 디자이너 보나스트레와 협업 핸드백 공개

여성복 브랜드 타임이 세계적인 가죽 디자이너 페르난도 보나스트레와 손잡고 독창적인 핸드백 컬렉션 '보나스트레×타임'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디자이너 보나스트레의 디자인 철학을 타임의 감성과 결합하여 실용적이면서도 개성 넘치는 4가지 스타일의 핸드백을 선보인다.

▲ 개성 있는 디자인,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

이번 컬렉션은 '에어(Air)', '새들(Saddle)', '필로우(Pillow)', '클라우드(Cloud)'라는 이름의 4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각 모델은 디자이너 보나스트레 특유의 섬세한 가죽 작업과 실용성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격대는 '에어'와 '필로우' 모델이 각각 63만 5천원이며, '새들'은 86만 5천원, '클라우드'는 59만 5천원으로 책정되었다.

▲ 파리 패션쇼 통해 첫 선봬, 시장 경쟁력 강화

한섬 관계자는 "이번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은 지난해 10월 프랑스 파리 사마리텐 백화점에서 열린 타임 단독 패션쇼에서 처음 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컬렉션은 한섬의 공식 온라인몰인 더한섬닷컴과 '타임 파리' 매장을 비롯해 '타임'의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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