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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타임', 디자이너 보나스트레와 협업 핸드백 선보여

이성경 기자
한섬 '타임', 디자이너 보나스트레와 협업 핸드백 선보여
©연합뉴스 제공

 

여성복 브랜드 '타임'이 세계적인 가죽 디자이너 페르난도 보나스트레와 협업한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디자이너의 실용적이고 개성 있는 디자인 철학을 담아 '에어', '새들', '필로우', '클라우드' 총 4종으로 구성됐다.

▲ 디자이너 보나스트레와 타임,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 '보나스트레×타임' 공개

여성복 브랜드 '타임'이 세계적인 가죽 디자이너 페르난도 보나스트레와 협업한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 '보나스트레×타임'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디자이너 보나스트레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실용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 4가지 디자인 테마로 선보이는 핸드백 라인업

'보나스트레×타임' 컬렉션은 '에어', '새들', '필로우', '클라우드'라는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되었다. 각 모델은 디자이너의 섬세한 손길과 타임의 브랜드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현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디자인되었다.

▲ 국내외 시장 경쟁력 강화 목표

이번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은 지난해 10월 프랑스 파리 사마리텐 백화점에서 진행된 타임 단독 패션쇼에서 처음 공개되어 이미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섬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과 탄탄한 완성도를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타임 파리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 개시

'보나스트레×타임' 컬렉션은 한섬의 온라인몰인 더한섬닷컴과 '타임 파리' 매장, 그리고 '타임'의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가격은 '에어'와 '필로우' 모델이 각 63만5천원이며, '새들' 모델은 86만5천원, '클라우드' 모델은 59만5천원으로 책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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