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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은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기획·운영 총괄 대행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이플랜·청주방송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재단은 이 컨소시엄과 세부 추진 방향 협상 후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행사 대행사 우선협상대상자 확정
충북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은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핵심 파트너로 이플랜·청주방송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며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재단은 해당 컨소시엄과의 신속한 협상을 통해 조만간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K-뷰티 오송, 세계와 함께 성장하다'라는 주제 아래 10월 22일부터 사흘간 청주오스코에서 개최될 엑스포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은 엑스포의 성공적인 기획 및 운영을 위한 첫 단추로, 재단은 이플랜·청주방송 컨소시엄과의 협력을 통해 엑스포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K-뷰티 산업의 중심지로서 오송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일 재단 사무국장은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K-뷰티의 중심 오송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는 'K-뷰티 오송, 세계와 함께 성장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2일부터 사흘간 청주오스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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