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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 장호원읍의 한 양계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병아리 2만 3천여 마리가 폐사하고 양계장 건물 4개 동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는 4시간 31분 만에 진화되었으며, 정확한 원인 조사가 진행 중이다.
▲ 화재 발생 및 피해 규모
12일 새벽,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 소재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시간 31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1층짜리 양계장 건물 4개 동이 모두 불에 탔으며,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0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이 사고로 인해 병아리 2만 3천여 마리가 폐사하는 안타까운 결과로 이어졌다.
▲ 화재 진압 과정 및 현재 상황
관계자의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 당국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새벽 2시 14분경 초진에 성공했으며, 오전 5시 8분경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현재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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