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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건설공공임대주택 입주를 기다리는 대기자가 9만3천 명을 넘지만, 올해 입주 가능한 물량은 7천7백여 가구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기자 수의 8.3% 수준으로, 일부 지역은 신규 공급 계획조차 없어 입주 대기 기간이 10년을 훌쩍 넘기는 실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건설공공임대주택 입주를 기다리는 대기자가 9만3천 명을 넘지만, 올해 입주 가능한 물량은 7천7백여 가구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기자 수의 8.3% 수준으로, 일부 지역은 신규 공급 계획조차 없어 입주 대기 기간이 10년을 훌쩍 넘기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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