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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일반인의 금융 이해력 증진을 목표로 'FSS금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일반 및 심화 과정이 운영되며, 재테크, 금융사기 예방, 디지털 금융, 생성형 AI, 가상자산 시장 동향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금융감독원이 일반인의 금융 이해력을 높이기 위한 'FSS금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일반과정 7회와 심화과정 1회, 총 8회로 구성되어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 일반·심화과정 세부 내용 공개
일반과정은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효과적인 재테크 전략, 금융 투자 기본 원리, 금융사기 예방 방법, 디지털 금융 활용법 등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강좌로 채워진다. 심화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기술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급변하는 가상자산 시장 동향을 2일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 청년 교육 기회 확대 위한 지방 교육 실시
특히, 금융 교육 기회를 지역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5월에는 대구에서, 11월에는 춘천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이는 지방 청년들의 금융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참가 신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http://www.fss.or.kr/edu)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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