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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이 국내 게임사 블랙앵커가 개발한 턴제 전략 RPG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를 오는 28일 정식 출시한다. 2년간 얼리 액세스를 통해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 분량이 확장된 메인 퀘스트와 4종의 신규 캐릭터를 포함한 정식 버전이 공개된다.
웹젠은 인디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하며 블랙앵커가 개발한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를 오는 28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턴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장르로, 지난 2023년 '르모어'라는 이름으로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를 시작했다.
▲ '메모리스' 출시 앞둔 웹젠
게임의 명칭은 올해 초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로 변경되었으며, 2년간의 앞서 해보기 기간 동안 선행 플레이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게임 세계관, 전투 및 육성 시스템 등 전반적인 콘텐츠 개선에 집중했다.
▲ 2년 개발 과정 담아 ▲ 신규 콘텐츠 및 다국어 지원 강화
이번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앞서 해보기 단계 대비 메인 퀘스트 분량이 대폭 확장되어 더욱 풍부한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전술적 특성을 지닌 4종의 신규 캐릭터가 추가되어 전략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게임은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총 8개의 언어를 지원하여 글로벌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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