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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몬 아현 하루 복근 800개…김종국도 감탄

강선원 기자

베이비몬스터 아현이 연습생 시절 하루 복근운동 800개를 소화했다고 밝혀 '운동 전문가' 김종국도 혀를 내둘렀다.

16일 유튜브 채널 'GYM JONG KOOK'에 게재된 'YG대신 찾은 YGYM... (Feat. 베이비몬스터 아사, 아현)' 영상에서 아현은 연습생 시절 체력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아현은 "하루에 복근운동을 800개씩 했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김종국은 "시스템이 확실히 다르다"며 놀라워했다. 실제로 아현의 운동 실력을 확인한 김종국은 "근육이 이미 잡혀 있다"고 평가했다.

흥미롭게도 아현은 "제가 잘못 운동하고 있었단 걸 알게 됐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는 양현석 프로듀서가 강조하는 '맛있게' 춤춰야 한다는 피드백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베이비몬스터는 5월 4일 미니 3집 '춤(CHOM)'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어 6월 26일 서울에서 시작하는 5개 대륙 월드투어도 예정돼 있어, 철저한 체력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

이번 출연을 통해 K-팝 아이돌들의 숨겨진 노력과 YG만의 특별한 연습생 시스템이 조명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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