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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BTS 제치고 검색어 1위…럭셔리 자택 공개

김현수 기자

BTS를 제치고 검색어 1위에 오른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숨겨진 럭셔리 라이프가 베일을 벗는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18일 밤 11시 10분 방송)에서 양상국이 자택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BTS를 제치고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며 '현시점 대세'로 급부상한 양상국의 일상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것이다.

이번 방송에서 공개되는 양상국의 자택은 기존 '시골쥐'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럭셔리 'NEW 로얄 하우스'다. 탁 트인 시티뷰와 루프탑 잔디밭을 갖춘 고급 주거공간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반전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양상국의 집에는 한정판 콜라 컬렉션과 고가 레이싱 시뮬레이터 등 개성 넘치는 아이템들이 눈길을 끈다. 양상국은 매일 아침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 모니터링하는 루틴을 갖고 있으며, 1,500개가 넘는 댓글을 전부 읽는 열정을 보여준다고 제작진이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주연이 동반 출연해 양상국의 일상을 함께 들여다본다. 양상국은 '전참시'에 이어 '개그콘서트'까지 접수하며 예능 고정 출연에 대한 욕망을 숨기지 않고 있어, 2026년 예능계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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