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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과세 형평성 문제 제기
이재명 대통령은 4일 국무회의에서 근로소득세 최고세율과 비교해 고액 부동산 양도소득에 대한 세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며 현행 과세체계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했다. 우연한 자산 가치 상승은 보호할 필요가 있지만, 투자 목적의 부동산으로 거액의 수익을 얻고도 낮은 세금을 부담하는 구조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세제개편 배경 직접 설명
이 대통령은 부동산 세제 개편이 투기 억제가 아닌 조세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도한 세제 혜택은 실거주 보호 취지에도 맞지 않는다며 국민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세금 정책이지만 공정한 조세 체계를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